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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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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2일 경운대에 문을 열었다.
경운대는 지난 3월 공모와 심사 등을 통해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업무를 수행한다.
센터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상향식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의 개발·확산, 기후위기적응대책의 수립·시행 지원, 탄소중립 참여 및 인식 제고방안의 발굴, 지역의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그 밖의 구미시 탄소중립정책 추진역량 강화사업 등을 수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후위기와 온실가스 감축 등의 직면한 문제점을 체감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이행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