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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아픔 연극으로 만나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8일
김천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학교로 찾아가는 연극 공연
↑↑ 6.25전쟁의 아픔을 연극으로 만나다(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6.25 전쟁의 아픔을 연극으로 만나다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잊혀가는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학교 속으로 찾아가는 6.25 전쟁 연극’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김천시에서 6.25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헌신에 관한 단편 연극을 제작, 학교에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사업으로 미래세대가 6.25전쟁과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7일 김천다수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해 한국전쟁의 아픔을 사실감 있고 생생하게 전달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연극 공연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김천시는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보훈 선양 행사를 확대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2일 감문중, 14일 김천모암초, 15일 율곡초, 19일 대덕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극공연을 진행하며, 6.25전쟁 제73주년 행사에도 ‘6.25전쟁 연극 공연’을 실시해 더욱 많은 시민에게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보훈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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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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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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