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왕찬(김천시청) 신승찬(인천국제공항)선수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진용(요넥스) 나성승(김천시청) 선수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의 왕찬, 나성승 선수가 2023 북마리아나 오픈 배드민턴대회에서 활약해 한국 대표팀이 금 2·은 3·동 1의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미국 사이판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혼합 복식에서는 왕찬(김천시청)·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가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남자 복식에서는 나성승(김천시청) 진용(요넥스) 조는 준우승, 왕찬(김천시청)·김영혁(국군체육부대) 조는 3위를 했다.
이어, 여자 단식에서 김가람(KGC인삼공사) 선수가 우승, 남자 단식에서 전혁진(요넥스)가 준우승, 여자복식에서 신승찬(인천국제공항)·이유림(삼성생명) 조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이번 대표팀은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금 2, 은 3, 동 1개의 성적을 냈다. 한편, 대표팀은 13일부터 시작하는 사이판 국제배드민턴 챌린지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