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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연구소기업 혁신 위한 네트워크 세미나 개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19일
㈜금오공대기술지주회사 주최, 연구소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연구소기업 혁신 및 활성화 방안 등 논의
↑↑ 세미나 전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연구소기업의 혁신을 위한 세미나를 15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소기업의 혁신과 협력을 위해 연구소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 혁신네트워크 사업’일환으로, ㈜웰니스, ㈜골든크로우 등 특구 내 연구소기업과 연구소 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신규 연구소기업 현판수여식 △연구소기업 혁신네트워크 운영 방안 △연구소기업 제도 안내△강소특구육성사업단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포인드㈜(대표 이채수) 등 총 5개 기업이 신규 연구소 기업으로 선정돼 현판수여식을 가졌으며, 혁신네트워크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 현판식 수여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연구소기업들의 기술사업화 추진 시 발생하는 자금, 인력, 기술개발 등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연구소기업 간 협력 및 내·외부 전문가를 활용, 해결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러한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은 향후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소특구육성사업단에서도 △사업화 유망기술 발굴 △연구소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창업 맞춤형 교육을 통한 창업 문화 활성화 △성장단계별 지원을 통한 창업 여건 조성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기업 참여를 독려했다. 현재 22호 연구소 기업(23.4월 기준)이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설립됐으며, 다양한 사업 및 제도를 통해 이들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오명훈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연구소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며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구소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대학과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기술지주회사 모두 다양한 기업 지원 제도를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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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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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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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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