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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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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의원연구단체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대표의원 장미경)가 19일 간담회장에서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농축산 환경연구회는 구미시 정주여건 개선과 첨단시대에 맞는 농축산 환경 변화 등을 주제로 보고회를 열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미경 대표의원은 “구미시 지역의 축산 악취제거와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축산 환경에 대한 실태조사, 악취민원 다수 발생지역에 대한 설문조사, 해당 지역주민 간담회를 진행한다"며 "이를 통해 악취 방지 및 저감 조례 제정 등 다양한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정책방안을 마련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는 장미경, 박세채, 양진오, 김영길, 김낙관, 김영태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10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