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산동물빛공원 물놀이장(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7월부터 원호(문장골)산림공원, 산동물빛공원, 다봉산림공원 3곳의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또 이달 24일부터 형곡공원, 봉곡테마공원 등 도시공원 내 18곳의 분수를 지난해 보다 일주일 앞당겨 가동하다.
시는 정기적 수질검사와 물놀이장 청소, 소독작업 등을 수시로 실시해 이용객들의 전염병 발생 등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며, 각 물놀이장에 안전관리 요원을 별도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 40분까지 운영하며, 분수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겨 24일부터 9월 3일까지 가동한다. 이들 시설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시는 인구가 많은 대단위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까지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물놀이장 3곳(구평공원, 산동물빛공원(확장), 사곡 물꽃공원)를 권역별로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