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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현장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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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강소농 친환경 발효농법 자가 제조 기술' 교육을 개설,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가20호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경유물관에서 7월 26일까지 총 6회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토양개량제 만들기와 적용 ▲실용 발효기 제작과 발효액비 만들기 ▲강소농 농가 현장 컨설팅 ▲당도⋅착색⋅경도 향상법 ▲친환경 병충해 방제 등 농가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주제로 구성되었다.
한 수강생은 “토양도 살리고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와 강사님의 해결책을 통해 농가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