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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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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 송정동 일대에 경북약사회관이 건립된다.
지난 24일 경북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송정동 건립부지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진현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 최두주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외 시·군 약사회 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경북약사회관은 송정동 70번지 일원에 12억이 투입해 건축면적 231㎡, 지상 3층의 규모로 2024년 3월 준공될 예정이며, 1층 약사회 사무실, 2층 경북 마약퇴치운동본부, 3층 강당 등으로 구성된다.
경북약사회는 1954년 경북약제사회로 출범한 이래 그동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보건 향상에 이바지해왔으며, 1994년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를 창립해 마약 없는 세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구미시 약사회(회장 김승철)와 경산시 약사회(회장 김진택)가 각각 2천만원, 김천시 약사회 (회장 최춘환), 1천만원, 경상북도 약사회 고영일 회장이 3천만원의 회관건립기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