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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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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주)가 27일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미시에 성품을 기탁했다.
2015년부터 9년째 지속되고 있는 인탑스(주)는 지난해까지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을 위해 약 6억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올해는 총 2회에 걸쳐 6,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를 1,60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권오봉 인탑스 전무이사는 “인탑스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필품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생필품박스는 된장, 고추장, 치약, 샴푸, 라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폭염에 취약한 가정을 위한 선풍기와 함께 1차 6월말까지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하고, 2차는 12월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