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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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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3년부터 경북 최초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정관‧난관 복원시술비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정관‧난관 피임 시술을 한 자 중 복원 시술을 희망하는 혼인 부부로 시술일 기준 3개월 이상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이며, 사전검사, 복원 시술비, 입원비, 약제비 등 정관‧난관 복원 시술 관련 의료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복원 시술 후 3개월 이내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제출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보다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조성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김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 ☎054-421-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