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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가]장마철 아이와 갈만한 실내장소 없을까?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30일
놀이터·체험·도서관·전시 등 복합문화공간 ‘새마을테마공원’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메이커교육관 맹글마루’
상주오토캠핑장 옆 상주보 물놀이장 개장
역대급 장마가 예보된 가운데,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외출하기 불편한 날씨지만 주말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이런 때 시원한 실내장소와 야외 물놀이장은 어떨까. 구미의 실내장소와 상주의 물놀이장을 소개해본다.
 
↑↑ 새마을테마공원 북카페
ⓒ 경북문화신문
↑↑ 새마을테마공원 어린이실내놀이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상모동에 위치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박정희로 155)은 전시관, 글로벌관, 연수관과 야외광장, 테마촌 등으로 이뤄져 있다. 전시와 공연, 장소 대관, 체험, 스마트도서관, 실내 놀이터, 야외전시장 및 놀이터, 황토 편백 찜질방 등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관에는 새마을운동에 관한 상시 전시실과 1층 로비, 3층 전시실에서는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다. 현재는 한지오작가 캘리그라피와 권경애사진작가의 사진전 등이 열리고 있다.

어린이실내놀이터(화~일 운영, 초등3년 이하)는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로 1일 1회 55분간 이용가능하다. 이열치열 황토편백찜질방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안내실(054-450-0153)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gb.go.kr/Main/saemaul/), 문의는 054-450-0153(안내실)이다.
 
↑↑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 맹글마루
ⓒ 경북문화신문
↑↑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 맹글마루
ⓒ 경북문화신문

전시관 옆 글로벌관에는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 맹글마루가 있다. 전시체험관은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이용가능하고, 예약자 중 선착순 및 현장 접수로 솜씨마루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7월 솜씨마루 프로그램은 '키보드 분해하고 만들기', '패트병으로 토네이도 만들기' 등이 있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gbe.kr/makercenter/main.do), 문의는 054-716-1061(안내데스크)이다.

↑↑ 상주보 물놀이장
ⓒ 경북문화신문
↑↑ 상주보 물놀이장
ⓒ 경북문화신문

7월 1일부터 상주보 오토캠핑장 옆 상주보 물놀이장(용마로 366)이 개장한다. 1일 150명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하며 해양레저스포츠사이트(www.oleports.or.kr, 회원가입)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용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초등 2,000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다.
주요 시설로는 5,200㎡ 부지에 낙수 시설을 갖춘 물놀이장, 야외풀장, 유아전용 풀장과 관리실, 탈의실, 파라솔,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문의는 054-500-7113이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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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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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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