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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인텍㈜, 구미5공단에 304억 원 투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04일
원격접속장치 및 태양광 발전장치 개발, 40명 고용 창출 계획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3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에이펙스인텍㈜(대표 김권진)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에이펙스인텍㈜은 구미 5공단 하이테크밸리에 2026년까지 총 304억 원을 투자하고 40명을 신규 고용해 IOT 기반 도로 조명 장치 설비 상시 누전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태양광발전 장치를 개발‧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원격 점검 체계 도입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기설비의 안전 정보를 취득해 화재나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태양광발전 장치를 비롯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보안등, 스마트폴 개발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1997년 칠곡군 가산면에 설립된 에이펙스인텍㈜은 국내 도로조명 산업을 이끄는 강소기업으로, LED 조명, LED 경관조명, 태양광 가로등, 태양광 보안등 등을 생산하며 자체 기술 개발한 LED 투광등은 국내 항만, 공항, 철도 타워 조명, 스포츠 시설 등에 활발히 설치되고 있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태양광발전 사업, 에너지저장시스템 개발에 역점을 두고 독보적인 입지를 갖춘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낌없는 행정‧재정 지원으로 에이펙스인텍㈜이 LED 조명사업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장치를 신성장동력 삼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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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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