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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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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이재건)가 3일 임은동으로 사무실(상사동로 87, 2층)을 이전했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과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구미시 협의회 임원 및 읍면동 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재건 구미시 협의회장은 “사무실로 이전을 계기로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넓은 영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