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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양서원 복원 토론회 열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07일
순조때 영남유생들 건립, 서원 철페령으로 훼철돼
↑↑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사)효령문화원(원장 이수언)이 주최하고 (재)지덕사와 (사)청권사가 주관하는 상주 기양서원 복원에 관한 정책토론회가 5일 상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복규 서경대학교 교수과 김상호 상주향토문화연구소 위원, 김주부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기양서원의 역사와 복원의 필요성, 서원 문화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에는 총 20곳의 서원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1872년(고종 9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13곳의 서원이 복원됐으며, 나머지는 아직 미복원 상태이다.

기양서원은 1810년(순조 10년) 영남 유생들이 상주시 공검면 율곡리에 건립해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의 위패를 모셨던 곳으로 1872년(고종 9년)에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돼 지금까지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이수언 원장은 “기양서원의 복원을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으로 적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도 "기양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상주의 역사, 전통문화와 정체성 확립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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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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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07/11 14:38   삭제
이정식
2번째 사진이 다른 포럼 것입니다.
07/11 14: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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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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