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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낙관 구미시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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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이전 신축이 구체화되고 있다. 구미시가 구미문화원 이전 신축을 위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비 2천만 원을 올해 1차 추경 예산에 편성했기 때문이다.
7일 열린 구미시의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추경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김낙관 의원은 “구미문화원 이전 타당성 용역을 진행할 때 선산은 물론 구미시 전체를 열어놓고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구미문화원 이전을 염두에 두고 선산 지역에만 국한하지 않고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예산안이 통과되면 7월 중에 용역을 의뢰해 3개월 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선산출장소에 위치한 구미문화원 협소하고 노후화돼 이전 신축이 제기되어 왔다. 또 올해 조직개편과 함께 상하수도사업소의 선산출장소 이전으로 인해 선산출장소의 행정 기능 확대로 구미문화원의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