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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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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시민들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특선영화 '리바운드'를 상영한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 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부산 중앙고 농구부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8일간 써 내려간 기적 같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감동 실화 영화로,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명작가 김은희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등이 함께 했다.
관람료는 2천 원이며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1588-7890(예매 수수료 별도)’에서 가능하다. 상영시간은 21일 오후 7시 30분과 22일 오후 3시이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s://www.gc.go.kr/gcart/ma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