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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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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호 제11대 구미시새마을회 회장이 11일 호텔 금오산에서 내빈 및 새마을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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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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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호 회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구미시의 새마을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 ‘할 수 있다’는 새마을정신이 시민의 삶에 고스란히 스며들 수 있도록 새마을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그동안 모자원, 요양원, 농아인협회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지난 6월 22일 아너소사이어티 구미 제1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구미시새마을회는 구미시자원봉사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따라서 새마을회장은 자동으로 자원봉사센타장을 맡는다.
한편, 구미시새마을회는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총 1천만 원 상당의 쌀(10kg 200포)과 라면 220박스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지역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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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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