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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2일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현장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현장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이 5월부터 7월까지 2개월 동안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조기 정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지정된 구미지역의 오태초, 도봉초, 인동초, 비산초, 구미봉곡초, 천생중, 인의초 등 7교, 고령지역의 고령초 등 총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 기존 사업학교에 경력이 많은 교육복지사 등 2~3명으로 구성된 컨설팅 위원들은 학교에서 운영된 사업 내용을 살펴보고 신규학교의 애로사항을 듣고 △교내외 시스템 구축 △우선지원학생 프로그램 기획 및 성과관리 △관계 기관 연계협력 △사례관리 및 맞춤형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등 협력적 지원체계를 통해 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에 힘을 쏟았다.

구미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지원과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사례 및 애로사항 공유함으로써 사업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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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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