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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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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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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5월부터 금오산도립공원 내 잔디 광장을 개방했다.
시는 기존의 경계 펜스를 철거하고 푸른 잔디에 벤치와 포토존을 설치했다. 8가지 색의 벤치는 다양하게 뻗어나가는 구미의 밝은 미래를, 금오산 조형물은 구미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7월부터 금오산대주차장도 무료 개방했다.
김장호 시장은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와 같은 낡은 관행이 아닌 ‘잔디밭에서 편안하게 쉬다 가세요’를 기치로 시민의 새로운 수요에 발맞추는 혁신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금오산도립공원이 도심 내 가까운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