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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기동대, 폭우 피해 실종자수색·복구작업에 구슬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9일
대형 재난 때마다 긴급출동, 재난복구 활동 전개
↑↑ 경북안전기동대 복구지원(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예천군 일대에 경북안전기동대(대장 유재용)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 및 피해 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안전기동대원 50명은 16일 인명피해와 가옥피해가 발생한 예천 효곡면 백석리와 은풍면 금곡리 일대에 출동해 산사태로 진입로가 유실되어 대형 중장비의 진입이 어려운 현장에서 소방·군·경찰 등의 인력과 함께 높은 지대에서부터 광범위하게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19일에도 50명이 출동해 은풍면 일원에서 토사가 들어찬 가옥과 과수원 등의 복구활동에 나서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앞으로 문경, 영주, 봉화 등에서도 피해지역의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역에 추가적으로 인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돼 전 대원(현 168명)이 응급구조 자격증 및 미장․도배․전기․보일러 등 재난안전 관련 자격증을 1종 이상 보유하고 있는 재난복구 전문 민간단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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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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