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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충남아산 꺾고 홈 4연승...1위 도약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0일
↑↑ 김천상무 강현묵선수(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천상무 승리샷(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가 충남아산전 홈경기에서 3대 2로 승리하며 1위로 올라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9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2R 충남아산FC와 홈경기에서 조영욱, 이준석, 강현묵의 득점으로 3대 2 승리를 거뒀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으로 충남아산에 맞섰다. 이준석-조영욱-김현욱이 1선을 맡았고 원두재-김진규-강현묵이 2선을 책임졌다. 포백라인은 박민규-김재우-이상민-이유현이 꾸렸고 골문은 김준홍이 지켰다. 이날 김준홍은 김천에서의 첫 경기를 치렀다.

전반 11분, 강현묵이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충남아산이 핸드볼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조영욱이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이른 시간 김천이 1대 0으로 앞섰다. 전반 34분, 조영욱의 쇄도에 이은 패스를 이준석이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전반 37분, 김천의 두 번째 골이 터졌다. 이유현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이준석이 헤더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김천이 2대 0으로 앞섰다.

후반 시작과 함께 김천은 박민규를 빼고 김태현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후반 7분, 김천은 페널티킥 실점을 하며 2대 1. 한 골을 내줬다. 이후 김천은 추가 득점으로 달아났다. 후반 21분, 김진규의 패스를 받은 강현묵이 헤더 득점을 올리며 3대 1. 후반 43분, 충남아산 지언학에 추가 실점을 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천은 득점을 지키며 3대 2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정정용 감독은 “선수들이 하고자 했던 부분을 잘 이뤄냈다. 전략적으로 우리가 원하던 대로 됐다. 득점을 통해 경기도 수월하게 풀렸다. 다만 아쉬운 것은 실수로 인한 실점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천은 23일 19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남전 원정은 1, 2위 간의 맞대결로 김천이 승점을 쌓아 선두권을 공고히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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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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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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