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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24년 신설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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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24년 신설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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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김천시의 물류 중심도시의 도약을 뒷받침하고 미래지향적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해 2024년 신입생 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는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과로 평생학습 장학지원, 주말 집중이수과정, 온라인 강좌제공 등 평생학습체제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대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와 현장실습 및 비교과프로그램, 취창업 활성화 등 산학협력mou를 체결한 (주)니나노컴퍼니(김건홍 대표)는 “김천의 물류실증도시에 발맞추어 과를 신설한 김천대와 다방면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학과장 김봉수 교수)는 “COVID-19로 인한 전세계의 경제 불황속에서도 운수업과 물류산업의 매출은 끊임없이 증가함에 따라 물류배송 실증에 필요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판매관리사, 전자상거래운용사, 국제구매관리사, 드론조종사, 경비지도사, 소방안전관리자 등 다양한 유통관련 자격취득을 목표로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4-420-4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