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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2024년 신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1일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신설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스마트 물류 시스템 분야의 인재양성
↑↑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24년 신설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24년 신설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김천시의 물류 중심도시의 도약을 뒷받침하고 미래지향적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해 2024년 신입생 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는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과로 평생학습 장학지원, 주말 집중이수과정, 온라인 강좌제공 등 평생학습체제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대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와 현장실습 및 비교과프로그램, 취창업 활성화 등 산학협력mou를 체결한 (주)니나노컴퍼니(김건홍 대표)는 “김천의 물류실증도시에 발맞추어 과를 신설한 김천대와 다방면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학과장 김봉수 교수)는 “COVID-19로 인한 전세계의 경제 불황속에서도 운수업과 물류산업의 매출은 끊임없이 증가함에 따라 물류배송 실증에 필요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판매관리사, 전자상거래운용사, 국제구매관리사, 드론조종사, 경비지도사, 소방안전관리자 등 다양한 유통관련 자격취득을 목표로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4-420-4113>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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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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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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