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매미 소리 피할 곳 없는 여름으로 들어왔다. 가만히 있어도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 이번주 어디로 갈지 고민이 된다면 자연 속 물놀이장을 가거나 도심 속 핫플레이스의 특별한 이벤트로 가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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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성자연휴양림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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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 (옥성면 휴양림길 150, 제2야영장 맞은편)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사방댐을 활용해 상단 및 하단으로 나눠져 있는 물놀이장은 유아전용풀 설치, 8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휴양림을 산책하며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해설과 유아숲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옥성자연휴양림 054-480-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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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산체육공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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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 체육공원(선산읍 노상리 산8-2)내의 선산뒷골 계곡에서 물놀이가 가능하다.
계곡은 물론 체육공원의 축구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숲속 그늘이 있어 취향 따라 여름을 즐길 수 있다.
<문의, 선산읍 새마을팀 054-480-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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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벼룩시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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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영화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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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영화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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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핫플레이스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특별한 낮과 밤의 이벤트를 열고 있다.
매주 토요일 13시~17시까지 전시관 2층 키즈카페 앞 복도 등에서 ‘알뜰벼룩시장’을 운영한다.
벼룩시장에 참가를 희망한다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한밤의 영화제’가 열린다. 신과 함께, 아바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주 22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아바타’를 만날 수 있으니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넓은 잔디밭 새마을광장으로 가보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안내실, 054-450-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