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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가] 이번주 자연 속 물놀이장? 도심 속 핫플레이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1일
자연속 물놀이장 옥성자연휴양림, 선산체육공원
구미의 핫플레이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특별한 토요일
요란한 매미 소리 피할 곳 없는 여름으로 들어왔다. 가만히 있어도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 이번주 어디로 갈지 고민이 된다면 자연 속 물놀이장을 가거나 도심 속 핫플레이스의 특별한 이벤트로 가보는건 어떨까. 

↑↑ 옥성자연휴양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 (옥성면 휴양림길 150, 제2야영장 맞은편)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사방댐을 활용해 상단 및 하단으로 나눠져 있는 물놀이장은 유아전용풀 설치, 8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휴양림을 산책하며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해설과 유아숲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옥성자연휴양림 054-480-2080>

↑↑ 선산체육공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 체육공원(선산읍 노상리 산8-2)내의 선산뒷골 계곡에서 물놀이가 가능하다.
계곡은 물론 체육공원의 축구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숲속 그늘이 있어 취향 따라 여름을 즐길 수 있다.
<문의, 선산읍 새마을팀 054-480-7008>

↑↑ 알뜰벼룩시장
ⓒ 경북문화신문
↑↑ 한밤의 영화제
ⓒ 경북문화신문
↑↑ 한밤의 영화제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핫플레이스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특별한 낮과 밤의 이벤트를 열고 있다.

매주 토요일 13시~17시까지 전시관 2층 키즈카페 앞 복도 등에서 ‘알뜰벼룩시장’을 운영한다.
벼룩시장에 참가를 희망한다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8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한밤의 영화제’가 열린다. 신과 함께, 아바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주 22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아바타’를 만날 수 있으니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넓은 잔디밭 새마을광장으로 가보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안내실, 054-450-0153>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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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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