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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5단지 1단계 공장용지 완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01일
반도체, 이차전지 업종 중심 투자유치 집중
↑↑ 구미 5공단 전경(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국가5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이하 5산단) 1단계 2,254천㎡(68만평) 중 공장용지 1,801천㎡(54만평)를 완판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6년 만에 분양이 마무리된 것이다. 

시는 분양 활성화를 위해 2020년 12월 기존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입주업종을 확대하고 분양가도 평(3.3㎡)당 864,000원에서 739,000원으로 인하했다. 

5산단은 4산단, 확장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주거 용지(분양률 95%)가 조성돼 있어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예상되는 2025년에는 직주 근접 환경이 한층 더 좋아지게 된다.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미~군위 고속도로(24.9km, 1조5,468억 원) 건설 계획이 반영됐으며, 현재 조성 중인 구미국가5단지 제1공구(고아읍 송림 ~ 해평면 문량, L=4.6㎞ 6차로) 진입도로가 완성되면 접근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익Q&C, 월덱스, LG-HY BCM, 피엔티 등 반도체 및 이차전지 첨단 소재‧부품 기업들의 입주도 예정돼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20일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반도체 연관 기업들의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 기업이 원하는 공장용지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2단계 지역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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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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