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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김민호감독, 추진 선수, 추찬 선수, 이순철지도자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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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배드민턴부(감독 김민호)가 '2023 KB금융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 복식에서 추진, 추찬 선수가 우승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천대 배드민턴부는 20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 입상을 시작으로 그해 전국 4강을 2번, 각종 대회에서 2, 3위를 휩쓸어 지난해 열린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에서 단체 1위(최우수 지도자상)를 거머쥐며 단기간에 정상에 올랐다.
김민호 감독은 “김천대 모든선수들과 지도자와 함께 힘이 되어 이루어진 값진 결과이다. 10월에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