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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팔(八)맛 대장경` 선정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1일
김천자두, 김천밀맥주, 호두먹빵, 김천샌드 등 8개의 농산물가공품
↑↑ 김천시의 '팔(八)맛대장경'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농산물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지역대표 특화음식 개발에 힘써 다양한 가공제품들을 개발했다.

이 중 특색과 대중성을 확보한 농산물가공품 8개를 김천의 8개 맛을 알린다는 의미의 ‘팔(八)맛대장경’으로 선정해 파워블로그, 인스타그램, 신문탑재 등 온라인 홍보뿐만 아니라 전국 축제, 각종 박람회에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난 8월 홍보책자도 만들어 적극 알리고 있다.

‘팔(八)맛대장경’은 김천자두, 우리밀로 만든 532 김천밀맥주, 김천 호두로 만든 호두먹빵, 쫀득쫀득 한 김천호두찰빵, 포도·자두·호두를 품은 김천샌드, 천연탄산의 청량감 가득한 벼리막걸리, 건강과 맛을 모두 담은 자두찰보리빵, 샤인머스켓 천연 젤리 샤곰샤곰, 지례흑돼지를 똑 닮은 지례흑돼지빵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도 김천대표 특화음식 개발사업으로 새로운 가공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김영택 농식품유통과장은 “팔(八)맛대장경 홍보로 지역 농산물가공품 판매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식도락 여행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관광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찾아오는 김천, 맛있는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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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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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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