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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대학발전 기부금 전달식 가져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성연문 김천의료원 진료처장 올해도 임상병리학과에 기부금 기탁
이강혁 김천대학교 과장 명예퇴직하며 발전기금 기탁
↑↑ 기부금 전달식 모습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8월 30일(수) 16시 대회의실(본관 2층)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천의료원 성연문 진료처장은 김천대학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부금 1,000만원을, 더불어 김천대학교 이강혁 과장은 명예퇴직을 앞두고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옥현 총장, 김용준 산학연구처장, 윤경식 기획처장, 류재기 도서관장, 임상병리학과 교수들이 참석해 성연문 진료처장과 이강혁 과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부금은 대학 발전과 임상병리학과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옥현 총장은 이 자리에서 “14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매년 기부금을 해주셨다는 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고 존경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성처장님의 기부금으로 임상병리학과의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아 현장에 나가서 본인의 뜻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학교가 어려운 상황인데 1,0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발전기금으로 쾌척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성처장님의 뜻에 따라 훌륭한 후학 양성을 위해 사용하겠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강혁 과장님은 김천대학교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김천대가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배들을 위해 명예퇴직을 하며 발전기금까지 쾌척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고 정말 뜻깊은 기부라고 생각된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성연문 처장은 “우연한 인연으로 시작하게 된 기부가 벌써 14년을 하게 되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학교에 감사드리고 임상병리학과에서는 제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데까지 이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해 조금이라도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임상병리학과에서는 성연문 처장의 뜻을 이어받아 ‘성연문 장학금’ 외에도 임상병리학과 교수들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장학금’과 전국의 김천대학교 동문들이 매년 후배들을 위해 기부하는 ‘청솔 동문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양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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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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