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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가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 호텔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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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8일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군‧구 평가' 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사업수행 결과를 종합 평가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14개 시‧군‧구 중 구미시가 대상을 받았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구미시니어클럽은 4년 연속,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3곳의 수행기관을 통해 노노(老老)케어, 스쿨존안전지킴이, 지역환경개선, 경로당깔끄미, 공공시설봉사, 민간기업 취업알선 등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 참여 인원은 참여인원은 3,447명으로 작년 3,047명 대비 13%, 사업비는 106억 원에서 116억 원으로 9.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