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원평동 아이파크더샵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지난 5일 구미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과 관련해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현장답사에는 입주예정자들을 비롯해 김민성 구미시의원, 아이파크더샵 조합장, 구미시청과 구미경찰서, 경북교육청,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초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주예정자들은 학교 주변과 아파트 주변 통학로를 둘러보며 아이들을 위한 과속카메라, 안전휀스 등의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김예희 아이파크더샵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는 “아파트 근처 도로에는 아직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져 줄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아 학부모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며 “입주 전 아이들의 통학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답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 아이파크 더샵’은 지상 최고 42층, 12개동, 1,610세대 규모로 오는 11월 입주예정이다.
육교 설치되면 안전할것 같아요
09/23 08: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