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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경제단체 `지방도 927호선 국도 승격` 건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0일
↑↑ 구미상공회의소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경제단체가 4일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조기 건설, 지방도 927호선(국도33호선~5산단~신공항) 국도 승격 건의문’을 국토부 등에 전달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송원호)·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회장 양재호)·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이우희)는 건의문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은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다해 온 구미지역 경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다”며 “구미 산업·경제인들은 대구경북신공항이 글로벌 물류 중추 공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공항은 구미산단과 직선거리로 10㎞에 불과해 물류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해지고, 산업경제적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며 “구미는 구미는 IT전자, 광학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주요 수출품목으로 2022년 기준 전체 수출액 299억불의 53%인 158억불을 항공물류(인천공항)에 의존하고 있어 신공항이 개항하면 입주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기업투자 유치에도 활기를 띨 것이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정부의 교통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신공항에서 중앙고속도로까지의 직결노선(6.6km)과 의성군에 구축 예정인 물류단지와의 연결도로(4.6km)만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계획돼 있다. 신공항 인접 배후도시로서 5개의 국가산단과 외국인투자지역을 보유하고 있는 구미가 신공항 접근성 확보에 소외돼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미지역 경제계는 산업물류의 원활한 수송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조기 착공, 구미5산단과 신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지방도 927호선'의 국도 승격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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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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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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