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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정준용, 항저우 아시안 게임 크러쉬 동메달 획득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4일
↑↑ 항저우 아시안게임 크러쉬 동메달 획득한 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정준용 학생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항저우 아시안 게임 크러시 동메달 획득한 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정준용 학생(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총장 윤옥현) 경찰소방학과 4학년 정준용 학생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크러쉬 남자 90㎏ 초과급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술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준용 학생은 "김천대에서 같이 응원해 주신 윤옥현 총장님이하 교수님들, 선,후배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는 동메달을 취득했지만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다음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찰소방학과 학과장인 김봉수 교수는 "2022학년부터 유도부를 선발해 전국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향후 유도도시 김천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천대 경찰소방학과는 200여명의 경찰공무원 및 소방공무원, 해양경찰공무원, 교정직공무원등을 배출했으며, 인천공항 보안검색, 김포공항 보안검색,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후배들이 근무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2023학년부터 경북에서 최초로 트랙제 학과로 3학년부터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해양경찰공무원, 교정직 공무원, 경호직 공무원 등 공무원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비교과프로그램을 마이크로 디그리과정(범죄심리학, 시크리티 디텍티브)을 운영하고 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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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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