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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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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차인숙)이 7일 무을중학교에서 지역주민 등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청정무을 농산물 버섯축제'를 열었다.
무을생태고을버섯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연목) 주관한 축제는 청정무을의 대표 농산물인 버섯을 테마로 지역농산물을 널리 알려 도‧농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면민의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무을농악과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장구공연과 마술쇼, 비눗방울공연, 노래자랑 등 볼거리와 전통 인절미 떡 만들기, 무을 문화강좌수강생의 캘리그라피 작품전시, 먹거리 부스,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즐길거리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웠다.
또한 버섯을 주제로 한 ‘이색/다양한 버섯요리 경연대회’도 열렸다. 본선에 오른 6명의 참가자는 작품성과 창의성이 뛰어난 요리를 출품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대상에는 무을 표고버섯과 새송이 버섯을 주제로 한 ‘청정무을 버섯함박스테이크(송인영)’, 금상은 ‘얼큰버섯 육개장과 고구마 표고 떡샐러드(신순옥)’, 은상은 ‘표고버섯 매운 갈비찜(조혜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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