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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임산부 직원 배려 캠페인 실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행사
↑↑ 순천향대 구미병원 임산부의 날 행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정일권)이 10월 10일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를 이해하고 배려, 격려하기 위해 '임산부 직원 배려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일권 병원장을 비롯해 김진현 사무처장, 김영실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근로자가 안심하고 임신과 출산, 육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문화와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정일권 병원장의 따뜻한 격려와 함께 비타민과 아기용품 등이 들어 있는 임신 축하 꾸러미 선물 박스를 지급하고 ▲임산부 관련 퀴즈 풀기 ▲응원메시지 전달식 ▲배우자 임신 축하받기 ▲자체 제작한 임산부 배려 배지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임산부 배려 5행시 사전 공모를 통해 25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고 원내 게시판을 통해 공유하는 등 전 교직원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정일권 병원장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우리 모두의 긍정적인 인식과 임산부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임산부 교직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보육 환경조성, 존중받고 공감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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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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