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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이영준 첫 골` 부천 꺾고 홈 무패행진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 김천상무 부천전 리뷰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천상무 이영준 선수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가 부천FC와 홈경기에서 3대 1 승리를 거뒀다. 선두 부산과 2점 차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7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35R 부천FC와 홈경기에서 이준석, 이영준, 강현묵의 득점으로 3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선두 부산과 격차를 2점으로 줄였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으로 부천에 맞섰다. 이준석-이영준-김현욱이 1선을 맡았고 김진규-원두재-강현묵이 2선을 꾸렸다. 포백라인은 박민규-김재우-이상민-윤종규가 구성했고 골문은 강현무가 지켰다.

전반 7분, 김천은 김진규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준석도 날카로운 슈팅으로 부천을 위협했다. 전반 30분까지 부천은 김천에 두 배 많은 슈팅 숫자를 가져가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슈팅 숫자를 올리던 김천은 선제골까지 터뜨렸다. 전반 38분, 김현욱의 패스를 받은 이준석이 문전에서 슈팅 득점을 올리며 1대 0으로 김천이 앞섰다. 전반 추가시간, 이영준은 왼발 슈팅으로 부천의 골망을 흔들며 2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김천은 이영준, 강현무를 빼고 김민준, 신송훈을 투입했다. 후반 양상은 전반과 사뭇 달랐다. 부천이 주도적으로 공격을 이어갔다. 후반 2분 만에 김천은 부천 김호남에 일격을 당하며 2대 1. 김천은 후반 25분, 김진규, 이준석을 빼고 윤석주, 김준범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후반 37분, 박호민, 루페타의 슈팅은 신송훈 골키퍼가 슈퍼세이브하며 위기를 넘겼다. 김천은 실리 축구로 결과를 가져갔다. 후반 추가시간, 강현묵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3대 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정정용 감독은 “응원해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하다. 오늘 힘든 경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승리해 다행이다. 기회가 가까이 왔으니 2주의 휴식기 동안 잘 준비해서 남은 네 경기를 승리로 가져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부산과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혔다. 직행 승격을 향한 승점 전쟁을 치르고 있는 김천은 10월 2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2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포FC와 홈경기를 치른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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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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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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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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