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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의 축제 같은 입시 면접일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20일
↑↑ 인생네컷 기념 촬영(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심폐소생술 체험(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활쏘기 체험(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 13일 2024학년도 입시 수시1차 면접일을 맞아 면접생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편의와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미대는 캠퍼스를 찾아온 면접생과 학부모를 위한 쉼터들과 면접 후 캠퍼스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음료와 간식, 체험행사 및 공연 등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학 응원단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천무응원단은 면접생들을 위해 거리공연을 펼쳤고 구미대 홍보대사 ‘키우미’학생들은 본관 앞 광장에서 행운의 룰렛돌리기, 인생네컷 기념사진 촬영, 추억의 뽑기, 간식(크리스피도넛, 와플 제공) 등 참여 행사를 열었다. 

또한 응급구조학부는 심폐소생술 시연을,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네일아트, 나만의 향수만들기, 향카드 엽서만들기 등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구미대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는 활쏘기, 디폼블럭키링 만들기를, 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농구체험, 디지털오락기 게임 등을 진행해 면접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응시한 학생은 “면접에 떨리고 긴장은 됐지만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긴장을 풀게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며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 찍고 간식도 먹으며 활쏘기 체험도 하는 등 축제에 참여한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성철 구미대 입학처장은 “딱딱하고 긴장되는 면접에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오늘은 즐거움과 웃음으로 친구나 부모님과 캠퍼스에서 추억을 만드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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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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