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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강동병원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목건강홈트레이닝 현장(구미강동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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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강동병원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목건강홈트레이닝 현장(구미강동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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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동병원이 지난 20일 오후 3시 원내 재활운동치료실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목 건강 홈 트레이닝 교실을 열었다.
이번 강좌는 올해 개원 15주년을 맞아 지난 3월에 허리, 5월 무릎에 이어 세번째로 목 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태훈 신경외과 전문의의 목 건강 관리법 강의와 재활의학팀의 트레이닝 시연 및 실습이 이어졌다.
수건 하나만 있으면 누워서 따라할 수 있는 손쉬운 트레이닝법이 참여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자는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목을 돌리는게 어려웠는데 때마침 이번 강좌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다.”며, “오늘 배운 방법으로 집에서도 매일같이 열심히 운동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미강동병원 홈 트레이닝 강좌는 선착순 접수,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