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소방서가 이달 17일부터 119아이행복돌봄터를 소방서 신청사로 이전, 운영한다.
구미소방서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상모동의 새마을테마공원 내에서 119아이행복돌봄터를 운영해오던 것을 신청사(수출대로 112)로 이전한다.
119 아이행복돌봄터는 24시간 운영 가능한 119와 연계해 돌봄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아이 돌봄 지킴이 전문과정을 수료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 서비스는 만3개월 영아부터 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자의 출장, 야근, 질병, 유치원 휴원, 학교 휴교, 생업 등으로 인해 돌봄이 어려운 부모 또는 양육권자가 경북 소방본부, 구미소방서 홈페이지 또는 공단119안전센터로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