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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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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봉곡e편한마을돌봄터(센터장 조호정)가 2일 바자회 수익금을 선주원남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4일 봉곡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열린 바자회에서 고사리손들이 내놓은 물품을 팔아 마련된 수익금(84만 5천 원)이다. 성금은 지역 내 의료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향목 선주원남동장은 봉곡e편한마을돌봄터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마련된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이 동네 곳곳에 전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