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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석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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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사진 작가의 '멀어서 더 그리운 바다' 사진전이 14일부터 20일까지 예(藝)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바다를 주제로 네모난 프레임을 통해 재구성된 이 작가만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 바다와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 풍경을 장노출의 사진 촬영 기법과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작품들을 들여다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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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석 작가 작품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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