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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정화, 고아읍 원호대우아파트 위치)가 지난달 19일 고아읍 원호지역 공원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센터는 아동들이 리사이클링(재활용)을 실천하고, 이를 지역민과 함께하고자 2020년부터 매년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있다.
이날 아동들은 각 가정에서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가지고와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나누는 기쁨도 누렸다. 또 풍선아트 비눗방울놀이, 고리던지기,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만들어 아동들의 놀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코너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한 켠에는 미술작품 등 센터에서 활동한 내용을 전시해 센터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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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 아동들은 플로깅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으로 지구온도 낮추기 실천을 위해 직접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리하면서 마무리 했다.
한편,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센터는 2020년부터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