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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대상(왼쪽부터 미술 장영순 작가, 사진 김경중 작가, 서예문인화 최정근 작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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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유영상)이 주관한 제24회 대한민국정수대전 시상식이 14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장호 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전에서는 미술, 서예·문인화, 사진 3개 부문에 더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주제로 한 공모전도 추가됐다.
총 2,556점의 출품작 중 영광의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미술 부문 장영순 작가(선암사의 여름), 사진 부문 김경중 작가(동화 속 이야기), 서예․문인화 부문 최정근 작가(주제 공모전)가 수상했다. 이밖에도 최우수상 6명, 정수상 3명, 우수상 36명 초대작가상 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들은 14일부터 26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