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국립금오공대, ‘경북도민 행복대학 박사과정’ 위탁기관 연속 선정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16일
↑↑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경북도민 행복대학 명예도민 박사과정 위탁기관(이하 명예도민 박사과정)’에 선정됐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민간위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민 행복대학은 2021년 학사과정, 2022년 석사과정, 2023년 박사과정이 운영돼오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금오공대는 명예도민 박사과정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을 비전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핵심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리더십교육 및 명사특강, 그리고 지역학 등의 특화과정을 연간 30주 과정으로 제공한다.

김영형 평생교육원장은 “금오공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실현을 위해 지역협력단 조직을 신설하여 대학 인프라를 개방 및 공유하고, 생애 전주기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명예도민 박사과정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경북형 행복학습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 미래를 선도하는 평생학습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지향하며, 사회교육대학과 학점은행제 및 범부처·지자체 사업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자기계발과 학위 취득 그리고 취업 연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시청 유태빈, 아시안게임 베드민턴 남자단식 동메달..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치유농업 교육생...12일까지 30명 모집..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10월의 둘째 토요일, 청명한 가을 아침이다... 
탐천지공(貪天之功) : 탐할 탐, 하늘 천, ..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