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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가] 역사, 소울푸드, 그리고 구미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17일
구미라면축제 구미역일대 17일부터 19일까지
큰★별쌤 최태성 강사의 ‘기적의 씨앗, 구미’ 18일 오후 7시

따뜻한 음식이 절로 생각 나는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의 길목이다. 어느 계절이나 찾게 되지만 이 계절에 더 생각나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라면! 갓 튀긴 신선한 라면을 구미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이번주 구미역 일대에서 열린다.
또한 ‘기적의 씨앗, 구미’ 라는 주제로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구미를 찾는다. 내가 살고 있는 구미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들으러 가보는건 어떨까.

‘기적의 씨앗, 구미’ 최태성 강사 역사 강연

↑↑ 최태성 역사 강연 포스터
ⓒ 경북문화신문


18일 토요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최태성 강사의 역사 강연이 있다. ‘기적의 씨앗,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에 대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니, 마음의 배를 불리고 싶다면 참여해보자.

문의, 054-480-6827


구미 라면 축제
↑↑ 구미라면 축제 포스터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여름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되고 올해 2회째를 맞는 구미라면축제는 수험생들의 참여를 위해 수능 이후로 변경하고 구미역을 중심으로 구미 원도심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줄길라면, 쉴라면, 먹을라면, 빠질라면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축제현장과 문화로 청춘 페스티벌, 원평동 방천축제, 구미즐거울락공연, 삼성lg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구미금비천 Diailog 춤축제, 트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구미역광장, 18일)등 다양한 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3개 노선(금오산대주차장, 구미복합스포츠센터,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 유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구미라면.com을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라면축제장을 찾아 배도 든든히 채우고 즐거움도 가득 채워 보자!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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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축제의 장으로 `구미라면축제`...17일~19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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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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