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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고니에서 AI바이러스가 검출돼 4일부터 지산샛강 생태공원의 출입이 전면 금지됐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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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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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산샛강의 큰고니에서 조류 독감(AI) H5항원이 검출돼 4일부터 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큰고니 4마리가 폐사됐으며, 지난 2일 큰고니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항원(H5)이 검출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검사는 4~5일 소요되며, 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 샛강 출입을 전면금지 하고 있다. 검사결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항원이 검출되면 3주간 지산샛강의 출입이 제한되며, 저병원성 항원이 검출되면 출입 금지가 해제된다.
한편, 지난달 3일 지산샛강에 큰고니 3마리가 첫 도래한 이후 현재까지 100여마리가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