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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정, 기록으로 말하다’기획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6일
4~15일까지 경북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 경북도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4일부터 15일까지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지방시대 경북도정 기록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경북도정, 기록으로 말하다’를 부제로 100여 점의 기록물을 전시한다. 전시는 프롤로그 k-컬처의 본향, 경북의 기록유산, 1부 도정을 이끌어온 사람과 장소의 변천, 2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한 경북 도정 이야기, 3부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 에필로그 도정역사와 기록의 저장소, 경상북도 기록원 순으로 기획됐다. 

프롤로그에서는 경북의 정신과 문화, 환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기록유산의 의미를 이해하고, 찬란한 경북의 기록문화를 후대에 전승해야 할 당위성을 이야기한다. 1~2부는 근현대 경북을 이끌어 온 사람‧장소의 변천과 경북의 성장스토리, 3부는 근대화를 넘어 지방화로의 대전환 시도로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다. 끝으로 에필로그에서는 '경북의 기록은 경북에서'의 표명 아래 지방기록자치 실현으로 지방시대의 마중물이 될 경상북도 기록원을 소개한다.

전시를 통해 1896년 개청 이래 현재까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온 경상북도의 발전에 도정이 끼친 영향과 의미를 도정기록을 통해 알아보고, 정체성과 역사를 담고 있는 기록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경북도는 20년 도정기록을 수집하는 전략을 개발하고, '도정기록, 경북을 말하다' 간행물을 발간했다. ‘21년 디지털기록정보 플랫폼인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해 매일 도정을 기록해 도정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경북도의 역사와 도민의 삶을 기록하고, 후대에 전승할 기억저장소 '경상북도 기록원'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경상북도 도정기록의 가치를 도민과 공유하고, 경북 도정이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었던 경험을 되살려 근대화를 넘어 지방화로의 대전환에 성공해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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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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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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