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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전 경북도의원, 22대 총선 구미갑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9일
˝새롭게 변화하는 구미 만들겠다˝
↑↑ 이태식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태식 전 경북도의원이 18일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 구미시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태식 예비후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열망과 구미를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남은 인생의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는 물론 나라의 정치와 경제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모두들 어렵다고 외치고 있지만 책임있는 지도자들의 말과 행동은 어디에도 없다"며 "구미의 정치와 경제가 이대로 간다면 더이상 구미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또 "그동안 구미는 '개혁과 혁신'이라는 단어들과는 거리가 멀었다"며 "다가가오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개혁과 혁신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정당이건 어느 정치인이건 살아남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기득권에 머물러보지 못한 자신이야말로 개혁과 혁신을 이룰 적임자"라며  "반드시 새로운 구미, 변화하는 구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금오공대 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구미시 낭만문화축제 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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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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