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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교 예비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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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전 경북도의원이 12일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 구미시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구미의 산업화와 경제활성화가 점점 쇠퇴되어가는 현실을 절감한다. 지방정부 시대에 맞춰 새로운 대안과 실행방안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진단한 김봉교 예비후보는 "지방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맞춤형 정치와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지방화 시대를 열어가는 돌파구를 제시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대구경북신공항 접근성 확보 등 구미의 최대 현안을 해결하고 선산지역 일원에 국가6산단 조성을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들어 다시 구미를 점프 UP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의원(3선), 제20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대통합위원장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총선에 성공해 지방이 잘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내놓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