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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권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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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내년 4월 10일 치러질 22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지역구에 21대총선에 이어 다시 한 번 도전한다.
지난 12월 26일 구미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현권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에서는 단 한번도 보수 정당 외엔 선택 받지 못했다"며 "인물 대신 무조건 당만 보고 지지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구미 발전을 위해 능력있고, 일 잘하고, 구미 미래를 바꿀 수 사람을 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사람을 보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능력 있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구미 미래를 바꿀 사람으로서 김현권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을 지역위원장, 정부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특히 20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구미 국가5공단 산업단지에 구미형 일자리인 LG BCM 양극재 공장을 유치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