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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세용 예비후보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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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전 구미시장이 지난달 27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장세용 예비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에서 TK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기초단체장으로 당선돼 화제가 됐다. 구미시장을 역임하면서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LG-BCM과 반도체 웨이퍼 생산기업 SK실트론 등 대기업 투자유치 등을 이끌었다.
장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되면 4년간 구미시장을 역임하면서 만들어진 행정경험과 구미의 현 상황을 잘 알고 있다는 장점으로 다시 한번 구미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약으로 '가자! 메가시티, 구미-대구 통합'과 'KTX 구미산단역 신설', '취수원 이전 갈등 해결', '국가5산단 업종 확대', '낙동강습지 국가정원 추진', '동구미역 신설'을 발표했다.
한편, 오는 10일 구미코에서 구미시장 재직 시 고민한 내용을 담은 ‘물 나누기와 땅 더하기’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