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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 구미갑 예비후보 등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5일
“김찬영의 모든 길은 오직 구미를 향합니다“
↑↑ 김찬영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김찬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3일 22대 총선 구미갑지역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선관위 등록에 앞서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참배하고 애국지사 왕산 허위 선생, 장진홍 선생, 박희광 선생을 찾아 출마의지를 다진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부패하고 낡은 정치와 과감히 결별하고, 깨끗하고 젊은 정치로 ‘오직 구미시민’과 ‘새로운 구미’를 대표할 것”이라며 “깨끗하게 비우고 갈아엎은 자리는 41만 구미 가족과 구미이야기로 가득 채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의 삶 속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매우 간단했다고 밝히며 “법과 원칙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돼야 하고 제대로 지켜야 한다. 특권과 기득권카르텔을 혁신하고 오직 시민을 두려워하는 섬김의 정치를 구미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에서 3여 년의 국정운영을 보좌한 경험과 실력을 오롯이 구미시민과 구미만을 위해 쓰겠다는 각오다.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한 세력에 맞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던 김 예비후보는 “박정희 정신은 과거가 아니다”면서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기준, 공정함과 깨끗함으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우리가 지켜온 소중한 가치들이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올바른 교육과 역사의식을 확립해 나가겠다”며 “김찬영의 모든 길은 오직 구미를 향합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산초, 형곡중, 구미고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아주대 총학생회 회장,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혁신위원장,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윤석열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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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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